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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알아보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

시장 성장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인류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일어나면서 노화 관련 질환이나 만성질환에 대한 치료제 및 예방제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은 2023년 2,000조 원이 넘었으며, 향후에도 의료기기, 항암제, 면역조절제, 뇌질환 등의 시장 성장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속에서도 신약이 개발되며 새로이 커지는 시장과 여러 약물이 개발되어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약물의 효능이 너무 좋아 환자들이 완치되며 사라지는 시장 등 세부 시장은 다양하게 나뉩니다. 당연히 새로이 커지는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그러한 트렌드를 면밀하게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트렌드로는 알츠하이머와 비만, 차세대 항암제, 세포/유전자 치료제, 미용/의료기기 그리고 디지털헬스케어 등이 있습니다.   알츠하이머   기대수명이 매년 늘어나면서 현대 사회는 점점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고령화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문제로는 알츠하이머의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알츠하이머는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인지기능이 점점 악화되는 병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알츠하이머 환자는 약 5천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해결책도 딱히 없었으나, 최근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가 등장하며 새로운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만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전세계 비만 인구는 10억 명을 기록했습니다 .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의 만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비만 치료제가 나오며, 관련된 시장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2022년 24억 달러(약 3조 원)였던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30년 770억 달러(약 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항암제   과거 10년 동안 사망원인 1위를 기록한 질병은 암으로, 전 세계적으로 암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암은 지속적으로 내성이 생기고 변이가 일어나기에 새로운 항암제의 수요가 꾸준히 존재합니다. 미국에서는 암 사망률을 2030년까지 50%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캔서 문샷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외에도 다양한 국가가 항암제의 개발에 많은 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세대 항암제인 세포독성 화학항암제부터 2세대 표적항암제, 3세대 면역항암제 등 다양한 원리의 항암제가 개발되었으며, 또 지속적으로 개발 중입니다.     세포/유전자 치료제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널리 알려진 모더나와 화이자의 백신은 mRNA 백신으로, 체내에 mRNA를 넣어 특정 항원 단백질의 발현을 유도하는 의약품입니다. 이런 mRNA 백신을 포함해 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RNA 치료제, 항암바이러스 등을 한데 묶어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Cell and Gene Therapy)로 분류합니다. 기존의 화학 합성 공정으로 제조되는 의약품이나 항체, 단백질 기반 의약품 대비해서 늦게 연구가 진행되면서 이제 막 개화하는 시장으로, 유전자 치료제는 2015년에, 세포 치료제는 2017년에 처음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아직 시장규모는 작으나 기존에 치료하지 못했던 질환들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많은 투자가 일어나고 있으며 높은 성장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용/의료기기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과거에 비해 소비여력이 확대되면서 미용/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화장품을 사용했다면, 최근에는 보톡스를 맞고 레이저나 초음파 시술을 하는 등 전문적인 미용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로, 에스테틱 메디컬 센터와 데이 스파가 결합된 Medspa 시장은 2022년 160억 달러에서 10년간 매년 14.6%씩 성장해 2032년에는 6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최근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디지털 헬스케어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IT기술의 발달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영역간 융복합으로 인해 분야별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고 있으나, 크게 보자면 원격 의료, 웨어러블 의료기기, 데이터 분석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데이터 분석, 특히 AI를 활용하는 분야는 2022년 150억 달러에서 연평균 37%씩 성장하여 2030년에는 1,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AI는 X-ray, CT, MRI, 초음파 등의 기기를 통해 습득한 영상 정보를 판독하여 진단을 내리는데 사용됩니다. 그 외에도 화합물 탐색과 탐색된 화합물의 구조 정보와 단백질 결합능력의 계산 등을 통해 신약 개발 중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챗봇에 활용되거나 원격 모니터링, 의료 프로세스 효율화 등 다양한 곳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액티브한 투자   다만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투자하는데 있어서 항상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약개발은 임상 비용이 매우 많이 들어가며, 임상 시험 기간도 긴데다가 실패 확률 또한 낮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만큼 성공하면 돌아오는게 크기 때문에 꾸준히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투자가 일어나지만, 앞서 말한 리스크에 대한 검증은 항상 필요합니다. 기업의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지, 타겟하는 시장은 얼마나 크고 경쟁 약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약물의 기전이 명확하며 이미 검증되었는지, 연구 및 임상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지출하고 있는지 등 다양한 각도로 기업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액티브한 투자가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인하우스 리서치를 통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정성/정량 분석을 진행합니다. 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기업의 펀더멘털 변화, 가격 변동에 따른 업사이드를 점검하여 수시로 리밸런싱하며, 업황 사이클에 따라 세부 섹터별 비중을 유연하게 조절합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일반인이 판단하기에는 어려운 산업이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분석하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핵심기술과 경쟁력, R&D 성공 확률과 시장성, 자본조달 이슈 등을 면밀히 검토해 핵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우량 기업들에 대한 선별적인 투자하는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에 투자해보세요.       [Compliance Notice]   - KoAct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 연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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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이슈코멘트

엔비디아 탐방과 AI인프라 2차 사이클 분석

​자료: 삼성액티브자산운용 Note: Nvidia Headquarters       | Nvidia IR 미팅     Nvidia 실리콘밸리 본사에 방문하여 IR담당자인 스튜어트 스테커(Stewart Stecker)와 IR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연초만 하더라도 딥시크(DeepSeek)가 빅테크 기업들 대비 1/10 비용으로 AI모델을 개발하면서 시장에서 현재 AI인프라에 대한 Capex 비용이 과도한 것이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엔비디아는 4월부터 업계 분위기는 180도 바뀌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갑작스러운 AI추론 수요 증가가 당황스러울 정도라고 언급했고, 기존에 추론용으로는 가성비 AI칩이 활용될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추론용으로도 최상위 AI칩이 선호되면서   현재 엔비디아 AI칩 매출에서 추론용 비중이 이미 50%를 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 ​자료: 삼성액티브자산운용 Note: Stewart Stecker, Nvidia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와 미팅 진행           | AI추론 수요 폭발     Nvidia IR 담당자는 최근 AI추론 수요의 폭발이 지브리 이미지 유행으로 인한 AI사용자 증가와 Reasoning 모델의 등장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3월 말부터 전 세계 사람들이 자기 사진들을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하는 게 유행처럼 퍼지면서 기존에 AI를 활용하지 않던 사람들까지 AI를 자연스럽게 사용해 보게 되었는데요.   뜻밖의 계기로 AI가 우리 실생활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자료: demandsage, iM증권(2025년 6월 4일)     이 차트를 보시면 Chat GPT 이용자가 연초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올해 오픈AI 매출은 올해 YoY로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구글 월별 토큰 생성 개수 추이​   자료: Google I/O Keynote(2025년 5월 20일)     구글 월별 토큰 생성 개수 추이를 살펴보면, 구글도 3월부터 토큰 생성 개수가 빠르게 증가해 4월에는 한 달간 생성한 토큰 개수가 YoY 50배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Reasoning 모델의 등장     본격적으로 작년 말부터 등장한 Reasoning 모델의 등장과 함께 AI 추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요.   기존 AI 모델과 가장 큰 차이는 질문을 하면 AI가 바로 답변하지 않고 질문을 분석하고 요소별로 분해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답을 찾아가면 답변 퀄리티가 훨씬 좋아집니다.       AI모델 성능 점수 비교 (파란색은 Reasoning 모델) 자료: Artificial Analysis, 삼성증권(2025년 6월 20일)     위 이미지는 주요 AI모델 성능 점수를 비교한 그래프입니다. 파란색으로 칠해진 것이 Reasoning 모델들인데요.   보시면 Reasoning 모델들이 상위권을 전부 차지하고 있고, 오픈AI의 Reasoning 모델인 o3 Pro 모델은 기존 ChatGPT-4 대비 성능이 70% 이상 개선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연초에 오픈AI에서는 기존 방식의 모델 출시를 이제 중단하고 앞으로는 Reasoning 모델들만 출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자료: iM증권(2025년 6월 4일)       이 표에서 보시다시피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데도 좌측의 기존 모델은 수백에서 수천 토큰을 생성하는데 우측의 Reasoning 모델은 아무래도 같은 질문에 대해서 더 깊게 파고들다 보니, 수만에서 수십만 토큰을 생성하게 됩니다.   토큰은 쉽게 생각해서 AI가 생성하는 단어 개수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한마디로 Reasoning 모델이 컴퓨팅 파워를 훨씬 더 많이 쓴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AI인프라 2차 사이클   기존 AI인프라 1차 사이클은 AI학습 수요가 주도했다면, 2차 사이클은 추론 수요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AI학습 과정은 6개월 하고 나면 끝나기 때문에 AI반도체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낮았고 그래서 과도한 Capex 투자에 대한 우려도 있었는데요.   지금 올라오는 추론 수요는 6개월 후에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이제 계속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 때문에   AI기업들이 10년, 20년을 내다보고 AI인프라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오픈AI에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는 오라클(Oracle)의 실적을 보면 조금 더 상황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6월에 오라클이 실적발표를 하면서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은 본인 나이가 80세가 넘었는데 살면서 이런 폭발적인 수요는 처음 본다며,   최선을 다해서 용량을 늘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자료: Factset, 삼성액티브자산운용(2025년 7월 4일)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음       ​해당 차트는 오라클의 수주잔고 추이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오라클이 제시한 가이던스를 표시한 것인데요.   ChatGPT-3가 등장한 이후 23년, 24년, 25년까지 수주잔고가 매년 전년 대비 40% 대로 증가했고,   26년에는 수주잔고가 10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저평가된 보수적인 숫자라고 언급했습니다.   OpenAI는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로도 데이터센터 용량이 부족해서 6월 11일에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도 계약을 맺었는데요.   구글도 데이터센터가 부족하다 보니 코어위브(Coreweave)라는 GPU 클라우드 전문 업체에 외주를 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코어위브마저도 용량이 부족해서 현재 코인 채굴 업체인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을 인수 및 어플라이드 디지털(Applied Digital)과 데이터센터 용량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출처: Reuters (2025.06.12) ​   KoAct 글로벌 AI&로봇 액티브 ETF는 AI인프라 2차 사이클에 맞춰 Nvidia(8.3%), Oracle(3.7%), Core Scientific(1.4%), Coreweave(1.0%)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 2025년 7월 4일 기준 편입 비중 ​   앞으로도 AI산업 변화를 꼼꼼히 체크하면서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여 좋은 성과로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KoAct 글로벌AI&로봇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0.500% (지정참가회사: 0.010%, 집합투자: 0.450%, 신탁: 0.020%, 일반사무: 0.020%) ​- 합성총보수: 연 0.6239%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 거래비용 1.6086% 발생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TF거래수수료가 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2025.07.16
[KoAct 인사이트] '팀 팔란티어'로 AI서비스 시장에 올라탄다!|KoAct 팔란티어밸류체인 액티브 ETF thumbnail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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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인사이트] '팀 팔란티어'로 AI서비스 시장에 올라탄다!|KoAct 팔란티어밸류체인 액티브 ETF

        왜, 팔란티어 밸류체인인가?     오늘은 2025년 8월 26일 상장하는 KoAct 팔란티어 밸류체인 액티브 ETF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팔란티어는 높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AI서비스 산업을 주도하고 있어 넥스트 빅테크 기업으로 주목 받는 기업 중 하나인데요. 특히 AI인프라가 어느 정도 구축된 이후 수년간 이어질 AI서비스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팀팔란티어’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이 유망하다고 판단됩니다.         팔란티어는 경쟁사들 대비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기업용 AI서비스(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 중 하나인데요.     C3.ai, BigBear AI, Accenture, IBM 등 경쟁사들은 2Q25 실적 발표에서 모두 실망스러운 실적을 기록한 것과 다르게 팔란티어는 2Q25 실적 발표(25.08.05)에서 전분기 대비 놀라운 실적 성장세를 보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기업용 AI서비스 산업은 38배 성장 전망!     이번 실적 발표에서 팔란티어는 실제 고객들의 도입 사례를 소개하며 AI서비스 시장의 개화를 알렸는데요.   ​ 씨티은행은 팔란티어 AI서비스 도입을 통해 기존에 9영업일이 소요되던 고객 온보딩 과정을 수초 단위로 단축했으며, 미국 연방주택저당공사(Fannie Mae)는 평균 2달이 소요되던 주택담보대출 사기 발견 프로세스를 수초 단위로 단축했습니다. (출처: Palantir, 2025.08.05)     이처럼 이제는 기업 AI기술을 도입했을 때 명확하게 ROI(투자금 대비 도입 효과)가 나오는 구간에 진입하며 기업들의 AI기술 도입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Morgan Stanley에서 100 대 기업 IT 담당 임원(Chief IT Officer)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IT 프로젝트 중에 우선 순위가 가장 높은 분야는 AI/머신러닝/프로세스 자동화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업체인 Precedence Research는 팔란티어가 주도하고 있는 기업용 AI서비스 시장이 2024년 145억달러 규모에서 2034년 5,607억달러 규모로 CAGR 44.1% 성장률을 기록하며 38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팔란티어와 미국 정부의 관계?     팔란티어는 9/11 테러 이후 CIA, FBI, 미 국방부의 투자로 2003년에 설립된 AI서비스 개발 회사인만큼 미국 정부와도 관계가 깊은데요.​     팔란티어는 여전히 미국 정보 기관들 및 국방부향으로 AI서비스들을 공급 중이며 팔란티어 창업자 피터 틸은 JD밴스 미국 부통령(피터 틸의 벤처케피탈에서 근무), 데이비드 삭스 미국 AI정책 총괄(전 Paypal COO) 등과도 친분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Fortune, 2025.05)         2025년 7월 23일 미국 정부가 발표한 AI 액션플랜은 팔란티어가 자문했다는 점에서도 향후 미국의 AI 산업 육성 정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Palantir, 2025.08)         팔란티어와 함께 성장하는 ‘팀 팔란티어’     KoAct 팔란티어밸류체인 액티브 ETF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팔란티어 단일 종목 뿐만 아니라 팔란티어와 동반성장하는 ‘팀 팔란티어’ 기업들을 적극 발굴하여 투자한다는 점입니다.     팔란티어와 데이터센터 파트너십을 맺은 ▲오라클, ▲알파벳과 더불어 ▲아처에비에이션, ▲에어로바이런먼트,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 등 팔란티어와 협력 중인 미국 드론, 조선, 방산 기업들까지 투자하여 성과를 적극 추구할 계획입니다.     KoAct 팔란티어 밸류체인 액티브 ETF 포트폴리오         혁신 산업의 Rising Star를 놓치지 말자!     기업용 AI서비스 산업이 극초기 단계에 위치해 있다는 점과 팔란티어가 산업 내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팔란티어의 투자매력도가 높다고 판단되는데요.     2014년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초기에 아마존에 투자했다면, 아마존 주가는 이후 클라우드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2014년 1월 대비 2025년 8월, 약 11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향후 10년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정AI서비스 산업 사이클에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AI 서비스 산업 대표 ETF, ‘KoAct 팔란티어 밸류체인 액티브 ETF’와 함께 세상의 미래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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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Investment Philosophy

액티브 투자를 통한 고객 자산의 안정적 초과수익을 실현하겠습니다.

  • Team Approach

    리서치센터와 운용본부가 치열한 의사소통을 통해 투자를 결정하는 Bottom-up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구축한다.

  • High Conviction

    투자대상의 본질가치에 주목하고, 중장기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투자 확신이 높아지는 종목에 선별 투자한다.

  • Risk Management

    투자의사결정 과정에서 기대수익과 리스크를 함께 고려하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안정적 초과수익 달성을 추구한다.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ESG* 중심의 SRI** 개념을 투자 원칙에 반영한다.

    *Environment, Social Responsibility, Governance
    **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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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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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5-144호(2025.08.20~2026.08.19)